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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 길 차마고도 극장판 SE (2disc) : KBS 프리미어영화 (Asian Corridor in Heaven, 2008)
평점:
    전체 관람가 / 상영시간 65분 / 2009년 2월 12일 출시
 ㆍ자   막 한국어
 ㆍ더   빙 한국어
 ㆍ음   향 Dolby Digital 5.1
 ㆍ화면비율 Fullscreen 4:3
 ㆍ출 시 사 엔터라인 엔터테인먼
 ㆍ지역코드 All : 전체 지역
  소비자가 : 15,400
  판 매 가 : 15,400원 (308 poi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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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설명
★disc1 / 천상의 길 차마고도 극장판

* 2008년 제35회 한국방송대상 수상
* 2008년 제44회 백상예술대상 수상
* 6부작의 TV 다큐멘터리인 것을 극장판 제작하였다

차마 흘려 들을 수 없는 고생과 도전의 여정

실크로드보다 200년 앞선 문명 교역로 '차마고도' 전구간을 세계 최초로 답사 촬영한 KBS 특별기획 다큐멘터리로, 오리지널은 6부작의 TV 다큐멘터리인 것을 극장판으로 편집하였다. 중국의 차와 티베트의 말이 오고 갔던 문명?문화?경제 교역로 차마고도는 가장 높고, 가장 험하고, 가장 아름다운 길로 알려져 있다.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그 험난하고 아름다운 길을 만날 수 있다. 특히, 중국의 윈난, 쓰촨에서 티베트 고원을 지나고 히말라야를 넘어 인도, 네팔로 이어지는 5000km의 대장정이 펼쳐지는데, 그 길을 걷고 그 길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살펴보면서 차마고도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disc 2 / '차마고도' 다이어리 (DIARY) 

차마고도 다이어리란, 
- 차마고도는 이렇게 만들어졌다, 제작 700일의 기록


2007년도 KBS 다큐멘터리 최고의 화제작 <차마고도> 지구상에서 가장 높고 험한 길 위에서 취재와 촬영에 사투를 벌인 차마고도 제작진들의 이야기

1. 차마고도의 시작 
- 2006년 1월 기획된 차마고도는 같은 해 3월 첫 현지 답사와 촬영이 시작되었다. 중국 윈난, 쓰촨성에서 티베트 라싸를 거쳐 히말라야를 넘어 네팔, 인도의 실크로드와 만나는 차마고도. 하지만 그 길이 외부에 널리 알려져 있지 않았고 현지 역사와 문화에 대한 개론서조차 없는 상황. 무모하지만 지도에도 나오지 않는 차마고도의 현장을 찾아 길을 떠났다. 

2. 고난과 사투의 현장 
- 2006년 3월 티베트 동부 차와룽, 새와 쥐만이 다닐 수 있다는 좁은 길을 따라서 마방을 찾아 나섰다. 3일째 말을 타고 이동하던 중 자문교수가 말과 함께 절벽에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 말은 즉사했으나 다행히 자문교수는 벼랑 끝 관목에 가방이 걸려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 
- 평균 해발 고도 4000M. 5500M가 넘는 산을 수도 없이 걸어서 넘었다. 그때마다 제작진을 괴롭힌 것은 고산병. 숨조차 쉬기 어려운 상황에서 칼로 머리 속을 베어내는 듯한 고통이 계속되었다. PD, 카메라감독 모두 간이 산소통에 의지해야 했고 혼수상태에 빠진 중국 코디를 구하기 위해 일주일 동안 이동한 끝에 겨우 병원에 후송할 수 있었다. 
- 2006년 7월, 티베트 서부 구게왕국을 향하는 길, 라싸에서 10일이 걸렸다. 소위 빨래판 도로라고 불리는 험로를 뚫고 범람하는 강과 끊어진 길을 넘어서고 나서야 겨우 도착했다. 도중에 강에 빠진 차 한대를 버려 두고 이동해야 했다. 이런 고생끝에 도착한 구게왕국. 신비하고 찬란한 구게왕국의 벽화를 세계 최초로 촬영하는데 성공했다. 
- 2006년 11월, 히말라야 카라반을 촬영하기 위해서 제작진은 25일을 넘게 히말라야의 고산준봉을 걸어서 넘어야 했다. 때로는 눈보라 속에서 조난을 당하기도 하고 촬영 장비를 실은 말이 히말라야 절벽에서 떨어져 죽는 사고를 당하고 장비를 수습하느라 날이 저물었다. 야간에 손으로 길을 찾아가며 거의 기어서 이동하기도 했다. 

3. 다시 만나는 차마고도의 사람들 
- 2007년 3월 티베트 동부의 오지, 꺼라라는 마을을 찾았다. 이곳 사람들에게 제작진은 1950년대 인민해방군 이후에 마을에 들어온 첫번째 외지인이었다. 
- 2006년 10월 21일 쓰촨성 출발... 2007년 4월 25일 티베트 라싸 도착. 7개월간 제작진과 함께한 오체투지 순례자. 순수한 영혼의 숭고한 믿음이 이루어짐을 확인하는 순간, 조캉사원 앞에서 제작진은 순례자들과 마지막 인사를 했다. '옴 마니 반메 홈-자시더레이'


차마고도 위에 살아있는 삶을 기록한 현장 이야기, 
<차마고도 다이어리> 

차마고도는 박제된 역사가 아닌 수천년 동안 험한 자연환경 속에서 치열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의 원형에 대한 기록이다. 세팀이 700일 동안 실핏줄처럼 이어진 차마고도의 현장을 누비며 제작한 과정을 통해 그 치열하고 생생한 삶의 현장을 다시 한번 전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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