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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 70 (2disc)
평점:
    15세 이상 관람가 / 상영시간 120분 / 2009년 1월 13일 출시
밤이 금지된 시절, 매일 새벽 12시부터 4시까지 펼쳐지는 논스톱 고고 페스티벌!
 ㆍ자   막 한국어, 영어
 ㆍ더   빙 한국어
 ㆍ음   향 Dolby Digital 5.1
 ㆍ화면비율 Anamorphic Widescreen 1.85:1
 ㆍ출 시 사 KD미디어
 ㆍ지역코드 All : 전체 지역
     대여가 : 2,000원 (100 points)
  소비자가 : 25,300
  판 매 가 : 23,500원 (470 poi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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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설명
▶ 카리스마 넘치는 조승우의 보컬, 전설의 밴드 '데블스'의 리드 보컬로 돌아온 조승우! 
뮤지컬 무대를 휩쓴 그의 가창력을 드디어 스크린에서 만난다! 
- 100% 살아있는 라이브, 스크린에서 느껴본 적 없는 새로운 경험, 눈과 귀, 심장까지 흥분시키는 순도 100% 라이브 무비가 온다! 

▶ 70년대에 2008년의 UCC 감성을 접목, 가수 인순이의 조언으로 탄생한 고고댄스!
- 신민아의 악바리 정신, 부상투혼으로 완성된 맨발의 고고댄스!
- 젖소 댄스, 튕겨 튕겨 댄스 등 배우들의 쇼킹한 댄스 작명 센스!

▶ GOGO CLUB 
- '데블스'가 누비던 열정의 스테이지 '닐바나'를 완벽하게 재현하다!


★100% 살아있는 라이브

스크린에서 느껴본 적 없는 새로운 경험, 
눈과 귀, 심장까지 흥분시키는 순도 100% 라이브 무비가 온다! 

<고고70>은 그 어떤 영화들보다 리얼하고 생생한 영상과 사운드를 스크린에 담아내기 위해 특별한 시도를 멈추지 않았다. <고고70>의 원칙은 모든 면에서 '라이브'한 것을 고집하는 것. 따라서 출연하는 모든 배우들은 100% 실제 연주를 목표로 강도 높은 트레이닝 과정을 거쳐야 했다. 영화 속 공연장면들을 촬영할 때에도 100% 라이브 느낌을 살리기 위해 세계 영화 역사상 최초로 '프로툴' 기반의 녹음장비(MIDI 작업, 녹음작업, 믹싱, 마스터링, 그 모든 것을 한 곳에서 할 수 있게 디자인 해 놓은 멀티 태스크 음악 프로그램)를 투입, 실제 라이브 실황 녹음과 똑같은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무대 위에서 열정적인 공연을 펼치는 배우들과 이에 열광적으로 반응하는 고고족들의 리액션 역시 연출된 것이 아닌, 진짜를 담아내기 위해 연주가 시작되고 끝날 때까지 단 한 번도 중단되지 않고 촬영이 진행되었다. 제작진은 모든 것을 놓치지 않으면서 매 순간을 생생하게 담아내기 위해 10대가 넘는 카메라를 동원, 10여 분의 촬영을 마치면 2시간 여 동안 화면 모니터링을 해야 하는 등 그 어떤 수고도 마다하지 않았다. 이렇게 순도 100%의 라이브로 담아낸 열정과 열기는 관객들의 눈과 귀, 심장까지 흥분시키며 스크린에서 느껴본 적 없는 새로운 경험과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소울을 불러낸 악마, 한국 최초의 소울 밴드 '데블스' 

소울 음악과 독특한 무대 매너로 고고열풍을 이끈 6인조 밴드, '데블스'! 당시에는 낯설었던 흑인 음악인 소울을 기지촌의 원조 흑인들을 통해 접한 이들은 서울로 진출해 70년대 밤을 뜨겁게 달구며 고고클럽 최고의 자리에 서게 된다. '상규' '만식'과 함께한 '데블스'의 4명의 멤버는 조용하면서도 우직하게 드럼을 치는 '동근'(손경호), 흑인 같은 외모와 화려한 쇼맨쉽으로 눈길을 끄는 트럼펫의 '동수'(최민철), 뺀질거리지만 맡은 일은 항상 완수해내는 베이스의 '경구'(김민규), 밴드의 막내로 언제나 성실한, 색소폰의 '준엽'(홍광호)이다. 이들의 개성 넘치는 무대 매너와 연주 실력은 '상규'의 열정적인 리더십과 '만식'의 천재적인 재능과 더해져 '데블스'를 완성한다. 


★진짜 소울 밴드의 탄생! 전설의 밴드가 되기 위한 '데블스'의 250일의 도전! 

리얼한 공연 장면을 향한 최호 감독의 열정은 촬영 전부터 시작되었다. 영화 속 공연 장면을 100% 라이브로 연기하기를 원했기에 그만큼 배우들에게 많은 부분이 요구되었던 것. 탁월한 노래 실력으로 유명한 조승우이지만 3개월이라는 기간 안에 새롭게 편곡된 올드 팝들과 기타 연주를 마스터하기란 쉽지 않았다. 또한 엄격한 연기와 악기 오디션을 통해 캐스팅된 '데블스' 멤버들에게도 연습 기간 3개월은 데뷔 무대를 앞둔 신인가수 같은 긴장된 순간이었다. 그들은 강도 높은 트레이닝과 합숙 훈련 기간 동안 연습에 연습을 거듭했고, 촬영에 들어가는 마지막 순간까지 악기를 놓지 않고 연기뿐 아니라 연주에 대해서도 치열한 고민을 나누었다. 연습 기간부터 영화 촬영을 마친 250여 일의 기간 동안 그들은 <고고70>의 배우들인 동시에 진짜 소울 밴드, '데블스'였던 것이다. 


★실제 뮤지션, '데블스'의 라이벌로 특별 출연 ! 

<고고70>에는 '데블스' 외에도 많은 밴드가 등장한다. 그 중 하나는 '데블스'가 서울로 진출하기 전 이미 독보적인 인기를 차지, 사이키델릭한 사운드를 들려주는 '휘닉스'. 한국 락의 대부 신중현의 두 아들, 신윤철과 신석철이 자신들이 이끄는 밴드, '서울 전자 음악단'의 멤버들과 함께 영화 속 최고 인기 그룹 '휘닉스'로 특별 출연했다. 신윤철은 '휘닉스'의 리더 '심하연'으로 분해 등까지 오는 긴 장발과 인상적인 선글라스 패션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보여주기도. '휘닉스'가 영화 속에서 강렬한 음악으로 '데블스'와 경쟁했다면 '템퍼스'는 감미로운 멜로디로 여성 관중들을 사로잡는 그룹으로 등장한다. '템퍼스'의 보컬이자, 당시 드물었던 학사 출신 가수 '장헌' 역에는 최근 '토이'의 '뜨거운 안녕'으로 인기를 얻은 후 라디오 게스트 출연, 홍대 클럽 공연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지형이 출연했다. '홍대의 원빈'으로 불리며 부드러운 외모만큼 달콤한 목소리로 노래하고 연기했던 이지형은 '데블스'와 '휘닉스'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할 것이다. 
▶ Special Features
☆ DISC 1 
* 본편
- 코멘터리
(조승우,신민아,차승우,이동진 영화평론가)
- 에프터코멘터리
☆ DISC 2
* 고고란 이런 것(메이킹)
* Rock `n` roll
* 고고 댄스 교본
* 삭제장면
* 뮤직 비디오
* 홍대 공연
* 시사회 현장
* 포스터 촬영
* 포토 캘러리
* 예고편


  영화 정보 [ DVD정보 | 영화정보 | DVD리뷰 | 추천영화 ]  
ㆍ감 독 : 최 호
ㆍ출 연 : 조승우, 신민아, 차승우
ㆍ장 르 : 드라마/로맨스
ㆍ제작연도 : 2008
ㆍ제작국가 : 한국
밤이 금지된 시절, 매일 새벽 12시부터 4시까지 펼쳐지는 논스톱 고고 페스티벌!
전설의 밴드 ‘데블스’가 대한민국의 밤을 깨운다!


모든 것이 금지로 휩싸인 대한민국의 1970년대.

전설의 밴드 ‘데블스’ 탄생!
대구 왜관의 기지촌 클럽, 어울리지도 않는 카우보이 모자를 쓰고 내키지 않는 컨츄리 음악을 연주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상규(조승우)는 오랜만에 자신의 귀를 의심할 만큼 강렬한 기타 사운드와 마주하게 된다. 그 기타의 주인공은 일명 까만 음악, ‘소울’ 음악에 꽂혀있는 기지촌 토박이 만식(차승우). 두 사람은 의기투합하여 6인조 밴드 ‘데블스’를 결성 한다.

그들의 음악 ‘소울’, 드디어 ‘서울’ 상륙!
상규의 울듯이 쏟아내는 소울 크라잉 창법과 만식이 연주하는 징글징글한 비트의 기타 사운드의 절묘한 조화, 그리고 열정 넘치는 스탭으로 기지촌 무대를 누비는 ‘데블스’. 더 큰 무대를 꿈꾸던 상규는 입영통지서를 뒤로하고 ‘데블스’와, 자신을 동경하는 가수 지망생 미미(신민아)를 이끌고 무작정 상경한다. 서울에서의 첫 무대는 ‘플레이보이컵배 그룹사운드 경연대회’. ‘데블스’는 그들만의 특별한 무대매너로 당시 음악계를 주름잡던 팝 칼럼니스트 이병욱(이성민)의 눈에 띄게 된다.

밤새도록 ‘데블스’의 음악에 몸을 맡기는 청춘들의 ‘미드나잇 레볼루션’이 펼쳐진다!
상경한지 한 달째, 시민회관 화재사건과 퇴폐풍조 강력 단속으로 그들이 설 무대를 찾기란 쉽지 않다. 그룹사운드 경연대회 수상 상품으로 받은 밀가루 한 포대로 서울생활을 버티던 ‘데블스’는, 통행금지를 피해 대한민국 최초의 고고클럽 ‘닐바나’를 오픈한 이병욱에 의해 전격 스카우트되어 드디어 무대에 서게된다. 머지않아 ‘데블스’는 에너지 넘치는 소울과 개성있는 퍼포먼스로 ‘대한민국 최초의 소울 밴드’라 불리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게 되고, 미미 역시 ‘미미와 와일드 걸즈’를 결성, 고고댄스와 고고패션으로 유행을 선도하며 트랜드 리더로서 금지된 밤 문화의 중심에 선다. 통행금지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흥겨운 음악에 맞춰 몸을 흔들어 대는 젊은이들로 고고클럽은 매일 밤 뜨겁게 달구어지는데……

그러나 어김없이 사이렌이 울리는 대한민국의 자정,
그들의 뜨거운 쇼는 계속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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