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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ㆍE (WALLㆍE)
평점:
    전체 관람가 / 상영시간 97분 / 2008년 11월 19일 출시
니모를 찾아서, 라따뚜이를 뛰어 넘는 위대한 상상
 ㆍ자   막 영어, 한국어, 태국어, 인도네시아어, 말레이어
 ㆍ더   빙 영어, 한국어, 태국어, 인도네시아어
 ㆍ음   향 Dolby Digital 5.1
 ㆍ화면비율 Anamorphic Widescreen
 ㆍ출 시 사 브에나비스타
 ㆍ지역코드 3 : 우리나라를 포함한 동남아 지역
  소비자가 : 22,000
  판 매 가 : 20,400원 (408 poi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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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설명
* 차세대 감성 로봇 < 월ㆍE >의 지구 구하기!!
* 개봉과 동시에 전세계적인 센세이션! 웃음과 감동의 가족 애니메이션!!
* 쏟아지는 호평과 이미 명작 반열에 오른 현존하는 최고의 애니메이션을 극장에서 볼 수 없는 풍부한 부가영상을 <월ㆍE : 초회 한정:원서요약본>로 만나실 수 있습니다.
▶ Special Features


프레스토: 극장용 영상 (5분 17초)
DVD에서만 감상할 수 있는 마술사 프레스토의 애니메이션. 본편만큼이나 재미있는 내용과 재치 있는 코미디로 많은 팬들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은 귀여운 애니메이션 단편 작품이다.
마술사와 토끼가 벌이는 유쾌한 한바탕 소동극은 DVD에서만 특별히 공개된다.

BURN ㆍE : 새로운 오리지날 영상 (7분 36초)
본편 중 누락된 번ㆍE 로봇의 굴욕 애니메이션(?) 주인공 월ㆍE만큼이나 매력적인 코미디 로봇 번ㆍE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월ㆍE와 이브가 사랑의 비행을 하는 동안 자신의 위치로 복귀하지 못하고 애절하게 문 열리기를 기다리는 번ㆍE의 모습은 감상자 모두를 박장대소하게 만든다. 본편만큼 재미있는 부가 영상 중 하나.

애니메이션 사운드 디자인: 소리로 만들어낸 세상 (18분 43초)
벤 버트가 들려주는 사운드 디자인의 세계. 특히 <월ㆍE>에서 등장하는 모든 로봇들의 소리를 실재하는 것처럼 만들어 내기 위한 제작진의 노력이 엿 보인다. 벤 버트의 ILM시절부터 그가 참여했던 영화들과 만들어 낸 소리들을 영상과 자료를 통해 모두 감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다큐 영상으로 영화 음향에 관심이 많았던 팬들이라면 특히 꼭 봐야 할 신기한 장면들로 가득하다. 특히 현대 사운드 디자인의 지대한 공헌을 끼친 벤 버트의 노하우를 기록해 놓았다는 것만으로도 감상할 이유는 충분하다.

삭제 장면 (감독의 음성 해설ON의 경우9분 37초/ OFF의 경우 6분 21초)
앤드류 스탠튼 감독의 음성 해설과 함께하는 삭제 장면 (9분 37초)
앤드류 스탠튼 감독이 직접 설명하는 삭제 장면들. 삭제 장면을 보여 주기 전 감독의 친절한 설명으로 왜 이 장면이 삭제 되었는지에 대한 충분한 이유를 듣는다.
모두 보기 (6분 21초)
앤드류 스탠튼 감독의 음성 해설 없이 삭제 장면만 감상할 수 있다.

앤드류 스탠튼 감독의 음성해설 (97분 19초)
영화 본편 전체를 감독의 음성 해설과 안내와 함께 감상 한다. 처음 기획단계시절의 어려움, 왜 복고풍 음악을 쓰게 되었는가? 영화 속에 담긴 메시지 등 감독의 개인적인 생각과 제작 단계에서의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들려준다.



사람들의 모습
제작 뒷이야기
불완전한 렌즈 - 월ㆍE의 창조 (14분 33초)
앤드류 스탠튼 감독의 <월ㆍE> 창조의 배경. 스탭진들에게 들어보는 앤드류 스탠튼 감독의 <월ㆍE>제작 작업 방식은 특히 흥미롭다. 가까이에서 그를 지켜본 스탭들은 스탠튼 감독이 매우 고전적이고 복고적이지만 또 창조적인 작업에 아주 능숙한 사람이라고 말한다. 특히 광원과 조명을 이용한 촬영 기법에 예시는 앤드류 스탠튼의 역량을 돋보이게 한다.

선장 일지 (7분 58초)
엑시엄 호는 인류가 바라는 미래상이다? 지구를 떠나 우주선에서 생활하는 인류를 그리기 위해 다양한 캐릭터 디자인과 특히 미래 인간에 대해 모델이 된 젤리 등에 대한 재미있는 정보가 많은 부가 영상. 특히 엑시엄 호의 선장 역을 어떻게 묘사할까에 대한 제작진들의 진지한 고민과 노력을 느낄 수 있다.

음악에 관하여 (10분 42초)
토마스 뉴먼의 음악 작업 스타일과 앤드류 스탠튼의 스타일이 만나 <월ㆍE>의 음악이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영상. 서로 티격태격하며 더 좋은 음악을 찾아가는 과정을 볼 수 있다. 현악과 타악 외에도 SF 영화 특성상 여러가지 기술적인 소리에 대한 접근 등 다양하게 작업을 수행하는 토마스 뉴먼의 작업 과정을 지켜 볼 수 있다.

한 장면의 생명: 픽사 파헤치기 (5분 10초)
<월ㆍE> 제작의 예로 일반적으로 픽사에서 애니메이션이 어떻게 제작되고 진행되는지에 대한 스케줄을 볼 수 있다. 각 스탭들이 하루를 어떻게 진행하고 어떻게 분업하며 또 한 장면마다의 어떤 노력을 기울이는지에 대해 간단하게 얘기한다.

로보의 모든 것 (5분 46초)
영화 제작 단계에서 모두가 고민했던 로봇들이 할 수 있는 일들에 모든 것들. 그리고 그런 용도의 로봇들을 디자인하는 작업 등 애니메이터들의 인터뷰가 실려있다. 특히 직관적인 디자인에 충실 하라는 주제로 직관적이면서도 캐릭터화 된 디자인을 위해 어떤 발상을 했는지에 대해 담겨있다.

월ㆍE와 이브 (7분 2초)
월ㆍE와 이브 캐릭터에 대한 애니메이터들의 감상(?) 두 캐릭터 제작에서 어떤 포인트를 주었으며 어떤 점들을 부각시켜 표현하고 싶었는지 왜 둘의 사랑을 얘기하고 싶었는지에 대한 다양한 관점의 이야기가 오간다. 특히 두 로봇에 감정을 부여하면서 어떻게 그 둘이 사랑에 빠졌음을 증명해야 하는지에 대한 애니메이터들의 고민이 엿 보인다.

BnL 기업 (8분 51초)
영화 속의 기업 BnL사의 역사와 상품 소개 등 마치 현실에 있는 것 같은 다양한 광고와 회사 소개로 영화 <월ㆍE>의 전체 배경에 대한 충분한 설명을 해주고 있다. 지구에 월ㆍE가 홀로 남겨진 이유와 지구에 쓰레기가 많아진 이유 등 BnL 기업에 대한 영상만 보면 여러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

픽사 스토리 (88분 30초)
픽사의 탄생과 주요 제작자들 그리고 그 역사를 돌아보는 영상. 픽사에 대한 궁금증을 모두 풀어줄 다큐멘터리. 픽사사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들여다 볼 수 있는 거울과 같은 영상.

로봇 친구들
월ㆍE의 보물상자 (4분 57초)
월ㆍE 수집품들에는 무엇이 있을까? 팬들이 궁금해 하는 월 ㆍE의 수집품 목록들. 그리고 그것들을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대한 영상이 담겨 있다.

로봇 파일
< 월ㆍE>에 등장하는 모든 로봇들에 대한 설명을 볼 수 있다. 각각의 로봇들에 개성과 하는 일에 따른 모든 로봇들의 정보를 볼 수 있어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보너스 영상. 갤러리 형식으로 보여지며 한국어로 쉽게 로봇들에 대해 설명해준다.

"Lots of Bots" 스토리북 (5분 30초)
< 월ㆍE>에 등장하는 로봇 캐릭터 맞추기와 단어 게임, '따라 읽기'와 '함께 하기'로 아이들이 '따라 읽은' 후 직접 게임에 참여 '함께 하기' 메뉴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 Pre-view

<니모를 찾아서> 제작진이 선사하는 애니메이션 '명가' 디즈니/픽사 최신작

<월ㆍE>는 아카데미상 수상 경력을 가진 <니모를 찾아서>의 작가 겸 감독 앤드류 스탠튼의 최신작이다. 스탠튼 감독은 1990년 픽사에 세컨드 애니메이터로 입사, 픽사의 첫 단편 애니메이션의 시나리오를 썼고 <벅스 라이프> <몬스터 주식회사>의 공동 감독, 기획 등을 맡았으며 <니모를 찾아서>로 아카데미를 수상하기도 했다.

<월ㆍE>의 오리지널 아이디어는 1992년 픽사의 창립 멤버인 존 라세터, 피트 닥터 그리고 고인이 된 조 란프트가 함께 점심을 먹는 자리에서 태동됐다. 첫 영화 <토이 스토리>의 제작이 막 시작됐던 무렵인데, 이 자리에서 이들은 <벅스 라이프> <몬스터 주식회사> <니모를 찾아서>의 아이디어를 쏟아 놓았다. 이 자리에선 또한 미래 세계의 로봇을 주인공으로 한 판타지물에 대한 아이디어도 처음으로 나왔으며, 그것이 바로 <월ㆍE>의 영감이 되어 주었다. 앤드류 스탠튼은 '우주에 남겨진 가장 인간적인 존재가 결국은 한 기계'라는 컨셉이 상당히 신선했었다고 당시를 회상한다.

한편, <월ㆍE>는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9번째 작품이기도 하다. 두 회사의 합작은 항상 작품성과 흥행성 모두 최상의 결과를 낳아 왔다. 가장 최근작인 <라따뚜이> 역시 올해 아카데미 최우수 애니메이션 영화상을 수상했으며, 전세계에서 엄청난 흥행 성공을 거둔 바 있다. 디즈니/ 픽사의 이전 8개 작품의 전세계 총 흥행수입은 자그마치 43억 달러에 이를 정도! 올 겨울, 지난 여름 우리를 찾아온 새로운 명품 애니메이션 <월ㆍE>가 애니메이션 명가의 진가와 명성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줄 것이다.

개봉과 동시에 전세계적인 센세이션! 웃음과 감동의 가족 애니메이션!!

미국 개봉에선 첫 주 3,992개 극장으로부터 주말 3일 동안 6,309만 불의 엄청난 수입을 벌어들이며 개봉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는데, 이는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의 여름시즌 경쟁작 <쿵푸 팬더>의 개봉수입 6,024만 불을 앞서는 것으로, 역대 6월 개봉작 중 두 번째로 높은 주말흥행성적이고 (1위는 <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의 9,369만 불이고 3위는 2003년 작 <헐크>의 6,213만불), 역대 픽사 스튜디오 애니메이션 중에서도 3번째로 높은 수입인 동시에(1위는 <인크레더블>의 7,047만불, 2위는 <니모를 찾아서>의 7,025만불, 4위는 <몬스터 주식회사>의 6,258만불), 역대 G등급(모두 관람가 등급) 영화 중에서는 2위(1위와 3위는 <니모를 찾아서>와 <몬스터 주식회사>로, <인크레더블>은 PG 등급이다)에 해당하는 대단한 기록이다.

국내에서도 <월ㆍE> 신드롬을 일으키며 어른과 아이 모두가 좋아하는 웃음과 감동을 준 2008년 최고의 애니메이션으로 꼽히고 있다. 특히 ET 세대의 애틋한 감성을 기계 문명에 익숙해지는 새로운 세대에게 전파한 것 같은 이색적이고 아름다운 스토리가 최고.

쏟아지는 호평과 이미 명작 반열에 오른 최고의 애니메이션!

미국 개봉 시 평론가들은 100% 만장일치로 근래 보기 힘들 정도의 열광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영화 평론가 시카고 선타임즈의 로저 이버트는 별 넷 만점에 세 개 반을 부여하며 "이 영화는 세가지 면에서 모두 성공을 거두고 있다. 매력적인 애니메이션으로서, 시각적 경이로움(visual wonderment)으로서, 또 훌륭한 공상과학 스토리(decent SF story)로서." 라고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고, USA 투데이의 클라우디아 퓨즈는 별 넷 만점을 부여하면서 "유머와 따뜻한 마음, 그리고 항상 기억될 만큼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을 가진 이 영화는 이례적일 정도로 매력적인 모험물."이라고 높이 평가했으며, 할리우드 리포터의 커크 허니컷은 "픽사 스튜디오는 자신의 최고걸작 기록을 깼다. 또다시."라고 흥분했고, 뉴욕 타임즈의 A.O. 스캇은 "분명히 이 영화는 성실한 친환경적 동화이지만, 동시에 감성적인 순수함에 있어서는 채플린영화 같은 달콤하고 심플한 러브 스토리이다."고 깊은 호감을 나타내었다. 또, 월 스트리트 저널의 조 모겐스턴은 "나는 이 영화덕분에, 그 동안의 리뷰에서 'M'으로 시작하는 극찬을 안 썼던 나만의 금기를 깨뜨리게 되었다. 이 눈부신(maginificent) 영화는 마스터피스(masterpiece)." 라고 극찬을 보냈고, 뉴욕 포스트의 루 루메닉 역시 이 영화를 '마스터피스'라 칭하면서, "언젠가, 이 영화를 위한 대학 강좌들이 생기게 될 것."이라고 박수를 보냈으며, 보스톤 글로브의 타이 버는 "올해 지금까지 나온 최고의 미국 영화."이라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타임의 리차드 콜리스는 "<니모를 찾아서>이후 픽사의 가장 매력적인 오락물."이라고 칭했다. 이어서, LA 타임즈의 케네쓰 튜란은 "정말 새로운 동시에 여전히 친숙한 요소를 지니고 있는 이 '절반-로맨스, 절반-SF(part romance, part SF)'의 픽사 최신작은 멋지고, 경이로움으로 가득차 있다(wonderful and full of wonder)." 라고 아낌없는 호평을 보냈고, 워싱턴 포스트의 존 앤더슨은 "기획과 실행, 그리고 메시지, 모든 측면에서 보석 같은 작품."이라고 감탄했으며, 빌리지 보이스의 로버트 윌론스키는 "움찔 놀랄만큼 웅장한 동시에 마음 깊숙한 곳을 뒤흔들 정도로 심오한 작품."이라고 환호했고, 달라스 모닝 뉴스의 크리스 보그너는 "극한(sublime)에 근접한 이 영화는 앞으로도 몇 년 동안 사람들이 즐기고 분석할 영화."라고 요약했다. 또, 뉴스데이의 레이퍼 구즈만은 "찰리 채플린의 걸작 무성영화들처럼, <월-E>는 순수한 시각적 마법이다. 여기에 더해 이 영화는 짓궂은 풍자의 펀치도 날리고 있다."고 고개를 끄덕였고, 시카고 트리뷴의 죠프 버크샤이어는 "기회가 있을 때, 이 영화처럼 대단한 걸작을 놓치는 우를 범하지 마시라."고 충고했으며, AP 통신의 크리스티 리마이어는 "관객들은, 자신의 마음을 감동시킨 무엇인가를 목격했다는 생각에, 흔하지 않은 즐거움을 가지고 극장 문을 나서게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현존하는 최고의 애니메이션 제작진의 <월 ㆍE> 프로젝트!! 
기획, 음향, 음악, 애니메이션, 특수효과 어느 하나 빠질 것이 없다.

<월ㆍE>의 제작자는 짐 모리스이다. 18년간 ILM사의 제작 중역으로 일하며 <스타워즈> 에피소드 1, 2편과 <진주만>, <어비스>, <해리포터> 시리즈 세편 등을 통해 시각 효과의 새 장을 여는데 기여했던 인물이다. 더불어 린지 콜린스가 이번 작품의 공동 제작을 맡았다.

<월ㆍE>의 다양한 로봇 음성은 아카데미 4회 수상 경력의 사운드 디자이너 벤 버트 작품이다. <스타워즈>에 나오는 전설적인 로봇 R2D2의 목소리도 그가 만든 것이다. 사운드 전문가로 30년 일한 경력을 살려, 그는 이번 영화 제작 초반부터 로봇 캐릭터들의 음성과 우주선의 소리, 주변 환경의 소음까지 모든 사운드를 총괄해서 맡았다. 버트는 <스타워즈>에서 일한 경험이 로봇과 외계인의 음성을 창조하는데 큰 도움이 됐지만, <월ㆍE>는 기존 작품에서 얻은 노하우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기술을 요구했다고 토로한다. 

"인간의 음성이 아님을 관객이 확실히 느낄 수 있도록 완벽한 로봇 음성이되, 인간적인 친근함과 사랑스러움을 느낄 수 있는 그런 사운드를 만드는 게 제일 큰 과제였다. 개성이 없는 기계음도 안되고 그렇다고 배우가 커튼 뒤에서 로봇 흉내를 내는 소리 같아도 안 되는 일이었다. 기계가 내는 소리지만 인간의 따뜻함과 지성(혹은 영혼)을 지닌 그런 사운드. 그 양립할 수 없을 듯한 두 가지 요소의 균형을 절묘하게 맞추는 작업이 힘들었다"는 것이 버트의 설명!

한편, <월ㆍE>의 오리지널 음악은 아카데미 8회 후보 경력의 토마스 뉴먼이 맡았다. 그는 스탠튼 감독의 <니모를 찾아서>의 음악도 작곡한 바 있다. 그리고 오리지널 주제곡은 로큰롤의 전설 피터 가브리엘이 작곡하고 직접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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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감 독 : 앤드류 스탠튼
ㆍ출 연 : 
ㆍ장 르 : 애니메이션
ㆍ제작연도 : 2008
ㆍ제작국가 : 미국
지구 최후의 로봇 ‘월*E’와 함께 떠나는
흥미진진! 무한상상! 로맨틱 어드벤처 블록버스터


<니모를 찾아서>로 아카데미 상을 수상한 감독 겸 각본가 앤드류 스탠튼과, <인크레더블>, <카>, <라따뚜이>를 탄생시킨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재기 넘치는 이야기꾼, 천재적인 기술진들이 다시 한 번 손을 잡았다! 지구에서 그리 멀지 않은 은하계로 영화 팬들을 데려가 줄 그들의 어드벤처 블록버스터, 이 새로운 컴퓨터 애니메이션의 주인공은 ‘월•E’라는 이름의 뚝심 있는 로봇이다.

텅 빈 지구에 홀로 남아 수백 년이란 시간을 외롭게 일만 하며 보내던 월•E (WALL•E: Waste Allocation Load Lifter Earth-Class, 지구 폐기물 수거•처리용 로봇). 그런 그가 매력적인 탐사 로봇 ‘이브’와 마주친 순간, 잡동사니 수집만이 낙이던 인생에도 소중한 목표가 생긴다. 이브는 지구의 미래를 결정할 열쇠가 우연히 월•E의 손에 들어간 사실을 알게 되고, 고향별로 돌아갈 날만 애타게 기다리는 인간들에게 이를 보고하기 위해 서둘러 우주로 향한다. 한편 월•E는 이브를 뒤쫓아 은하를 가로지르며, 스크린 사상 가장 짜릿한 상상이 넘치는 어드벤처를 선사한다. 이제껏 꿈에서도 볼 수 없었던 미래 세계를 배경으로 우주에서 펼쳐지는 월•E의 환상적인 모험! 애완용 바퀴벌레, 용맹스럽지만 어딘가 나사가 빠진 듯한 사회 부적응 로봇 군단 등 일련의 유쾌한 캐릭터들이 여기에 동참한다.

놀라운 영상과 흥미진진한 액션, 즐거운 웃음과 따뜻한 감동으로 가득 찬 <월•E>는 앤드류 스탠튼이 각본과 감독을 맡았으며, 짐 모리스와 린지 콜린스가 공동 제작자로 나섰다. 음악과 사운드 작업에는 <스타 워즈>, <인디아나 존스>, 등으로 아카데미 수상 경력에 빛나는 벤 버트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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