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어드벤처
드라마/로맨스
코미디
SF/판타지
애니메이션
공포/스릴러
성인영화
전쟁영화
한국영화
가족영화
추억의 명화
감독/배우
뮤직/콘서트
교육/다큐
한정판/특별판
스테디셀러
블루레이
DVD 리뷰
Q & A
불량타이틀 신고
녹색의자 (Green Chair) - 2Disc
평점:
    18세 이상 관람가 / 상영시간 98분 / 2005년 7월 8일 출시
서른 둘, 열 아홉..때론 세상이 인정 못할 사랑이 있다.
아픈..사랑이 쉴자리 <녹색의자>
 ㆍ자   막 한국어, 영어
 ㆍ더   빙 한국어
 ㆍ음   향 Dolby Digital 5.1/2.0
 ㆍ화면비율 Anamorphic Widescreen 1.85:1
 ㆍ출 시 사 스타맥스
 ㆍ지역코드 3 : 우리나라를 포함한 동남아 지역
     대여가 : 2,000원 (100 points)
 재고가 없습니다
  소비자가 : 27,500
  판 매 가 : 23,900원 (478 points)
재고가 없습니다   
 분류별 DVD타이틀 찾기 > 성인영화 > 국내성인
 분류별 DVD타이틀 찾기 > 한국영화 > 드라마
☞  이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에게 추천하는 영화
  DVD 정보 [ DVD정보 | 영화정보 | DVD리뷰 | 추천영화 ]  
▶ 제품설명
Production Notes

식욕과 성욕의 상관관계 그 오묘한 집합과 해체의 면밀한 관찰

박철수 감독의 영화에 상징적으로 등장하는 소품은 바로, ‘음식’이다. <301, 302>를 시작으로 먹고 마시고, 배설하고 섹스하고, 자라고 태어나는 일상을 다루는 데 주력한 박철수 감독. 그의 영화에서 ‘음식’이란 일상에 있어 없어서는 안될 막연한 소도구가 아닌 중요한 언어가 된다출소 후 고통의 보상인 듯 오로지 먹고 섹스하는 두 가지 행위에만 열중하는 여관 씬, 떨리는 감정이 교차하는 일식집 씬, 서로의 감정이 사랑임을 다시금 확인하는 포장마차 씬 등 감정이 교차하고 사건이 진행됨에 따라, 다양한 ‘음식’이 중요 코드로 등장하는 것이다.

‘섹스’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바라보기

<녹색의자>에서 자주 등장하는 ‘섹스’는 두 명의 주인공이 관계를 조율하고 소통하는 둘만의 언어. 그러나 영화에 등장하는 정사장면은 기존의 멜로 영화나 스토리 중심의 영화에서 흔히 사용되는 감상주의에서 벗어나 말 그대로 ‘섹스’ 코드로 접근하고 있다. 따라서 영화의 정사 장면은 기교에 치중한 외부적인 테크닉보다 심리적 무드가 중요하다는 것을 기본으로 두 연인의 성행위에 직접적으로 카메라를 갖다 대는 방식을 택했다. 이 같은 방식은 촬영의 기법뿐만 아니라 조명에서도 확연히 느낄 수 있다. 

한국영화 최초! 3D 입체 음향 방식 도입

<녹색의자>는 2002년 제작 당시, 국내에서는 최초로 3D 입체 음향 방식으로 제작된 영화이다. 세계 최대 음향회사인 돌비 사에 핵심 기술을 제공하는 `이머시스`라는 국내 벤처 음향업체가 참여하여 이전의 한국영화에서는 거의 찾아 볼 수 없는 획기적인 음향방식이 도입되었다. <녹색의자>와 같은 멜로 장르는 다른 장르의 영화들과 비교하여 청각적인 부분이 상대적으로 덜 중시되는 것이 일반적인 사실이다. 그러나 박철수 감독은 한국영화 최초 전세계 배급(301, 302), 한국 최초 디지털 장편영화 상영(봉자) 등 한국영화의 질적 향상에 앞장 선 이력을 되살려 새로운 시도를 감행하게 된 것이다. 

About Movie

세계가 먼저 주목한 우리 영화
2005년 베를린영화제 파노라마부문, 선댄스 영화제 경쟁부문 초청

<녹색의자>는 세계 영화계가 먼저 주목한 한국영화이다. 올해 개최된 제 55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부문과 2005년 선댄스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되어 에로틱한 에너지와 미학적인 실험성에 진실한 감정을 담고 있는 영화라는 평가를 받았다. 여기에 살아있는 순간에 대한 찬사, 순수함과 성숙함에 대한 깊은 성찰을 표현했다는 극찬과 함께 세계 영화인들을 사로잡았다. 이어 <녹색의자>는 제 7회 바르셀로나 아시아영화제, 제 7회 우디네 극동영화제 등 세계영화제의 잇따른 초청을 받아 그 진가를 세계적으로 인정 받고 있다. <녹색의자>를 연출한 박철수 감독은 이미 세계 영화제와 인연이 깊은 감독이라 할 수 있다. <301, 302>(1996), <학생부군신위>(1997), <산부인과>(1998)에 이어 <녹색의자>까지 네 편의 연출작이 베를린영화제 파노라마부문에 초청되었고, 선댄스영화제에도 <301, 302>, <학생부군신위>가 경쟁부문에 진출한 바 있다.

국내 최초 ‘역 원조교제’라는 실제사건
그 이후의 여정에 관한 기록

2000년 12월, 30대의 유부녀와 10대 고교생이 역 원조교제를 이유로 국내에서는 최초로 구속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이 사건은 사회적으로 큰 논란이 되며 세간의 화제가 되었지만 법정판결이 종료된 이후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금새 잊혀지게 되었다. 영화 <녹색의자>는 이 사건을 소재로 하고 있다. 그러나 사건이 발생하고 진행되어 판결이 난 이후 사라진 사람들의 관심과는 달리, 영화는 `그들이 다시 만나면 어떻게 될까`라는 가정에서 출발한다.
법정으로 끌려가면서도 그 아이는 괜찮으냐고 울먹이던 여자와, 마음 붙일 곳 없었던 소년. 그들에겐 절실한 사랑이었지만, 사회의 통념에 비춰서는 금지된 행위였기에 결국에는 ‘역 원조교제’라는 정체불명의 단어를 만들어낸 두 사람의 이야기. <녹색의자>는 세상의 통념에 어긋나는 사랑으로 고통 받았던 두 사람이 출소 이후, 둘만의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시간과 장소를 찾아가는 여정의 기록이라고 할 수 있다.

여성 심리묘사의 탁월한 재능을 보인 박철수 감독의 신작

섭취와 배설에 관한 영화 <301, 302>, 죽음에 관한 우울과 위트의 조율을 선보인 <학생부군신위>, 탄생에 관한 이야기 <산부인과>, 가정을 풍자한 <가족 시네마> 등 일상 속에서 찾은 소재를 일상적이지 않은 주제로 잇달아 발표하며 화제를 모았던 박철수 감독. 또한 박철수 감독은 <물 위를 걷는 여자>, <301, 302>, <봉자> 등 여성의 정신적, 육체적 자각에 대한 심리묘사에도 탁월한 재능을 발휘하기도 했다. 이러한 장점을 십분 발휘하여
▶ Special Features
- 메이킹 
- 성인용 예고편 
- 극장용 예고편 

  영화 정보 [ DVD정보 | 영화정보 | DVD리뷰 | 추천영화 ]  
ㆍ감 독 : 박철수
ㆍ출 연 : 서정, 심지호, 오윤홍, 선욱현, 김전한, 윤세정, 유명순, 주부진, 율리, 백학기, 남정희, 김혜옥
ㆍ장 르 : 에로
ㆍ제작연도 : 2004
ㆍ제작국가 : 한국
서른 둘, 열 아홉
때론, 세상이 인정 못할 사랑이 있다…


처음 본 순간부터 주체할 수 없는 감정의 소용돌이에 빠지게 된 32세의 이혼녀 문희(서정)와 19세의 법적 미성년 현(심지호). 서로의 감정에 솔직했던 두 사람의 관계는 역 원조교제라는 미명 아래, 한낱 사회적인 이슈거리로 내몰리고 만다. 사랑을 부정으로 바라보는 세상의 시선과 현의 미래에 대한 자책, 날카로운 혼돈의 늪에 빠져버린 문희는 현에게 이별을 고한다.

못된 사랑일수록 더 아프다

그러나 생각보다 현의 자리가 컸던 것일까, 문희는 견딜 수 없는 외로움을 느끼고, 결국 둘은 문희의 친구 진(오윤홍)의 집에서 함께 지내며 세상의 모든 굴레를 벗어 던진다. 그리고 현의 스무 살 생일 파티, 세상에 둘밖에 없는 듯 춤을 추는 문희와 현. 이 시간이 영원히 계속될 것만 같은데… 다음 날 아침 눈을 뜬 현은 진에게서 문희가 떠났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아픈… 사랑이 쉴 자리

사랑, 오직 그 이름 하나만 믿었기 때문에 무거운 짐을 짊어져야 했던 그들…
이 지친 사랑이 쉴 자리는 어디인가…

☞ 영화정보 상세보기


  DVD 리뷰 [ DVD정보 | 영화정보 | DVD리뷰 | 추천영화 ]  
이 DVD타이틀에 대한 소감이나 평가를 올려주세요..
다른 회원님들께 아주 유익하고 소중한 정보가 될 수 있습니다.
  이 영화를 좋아하는 분에게 추천하는 영화 [ DVD정보 | 영화정보 | DVD리뷰 | 추천영화 ]  
둘 하나 섹스 : 1998 1
섬 : 1999 1

주소: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91-8번지 5층 | E-mail: ohledmail@gmail.com | 전화: 02-516-6355
통신판매업신고 : 강남-1199호 | 사업자등록번호: 211-86-56525 | 대표이사: 박무현
개인정보 보호정책 | 이메일 주소 무단수집 거부
Copyright ⓒ 2001-2019 ㈜아미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