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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 적 2 초회판 싱글 디지팩 + 양장케이스 + 스페셜 책자 (Public Enemy 2) - 2Disc
평점:
    15세 이상 관람가 / 상영시간 148분 / 2005년 5월 20일 출시
2005년 더 세게 붙자!!!! 잡지 못하면 끝낼 수 없다!!!
 ㆍ자   막 한국어, 영어
 ㆍ더   빙 한국어
 ㆍ음   향 Dolby Digital 5.1
 ㆍ화면비율 Anamorphic Widescreen 2.35:1
 ㆍ출 시 사 시네마
 ㆍ지역코드 3 : 우리나라를 포함한 동남아 지역
     대여가 : 2,000원 (100 points)
  소비자가 : 27,500
  판 매 가 : 22,800원 (456 poi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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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설명
>> 영화 포인트
1. 전 국민이 선택한 최고의 영화!!
2. 공공의적 그 후… 3년.. 더욱 강해져서 돌아왔다. 잡지 못하면 끝낼 수 없다!!
3. 전편의 흥행기록을 뛰어넘은 전국관객 400만 돌파!!

>> DVD제작 포인트
1. 소비자가 직접 참여한 ‘앙케이트 인터뷰’ “우리 시대 ‘공공의 적’은?”
2. 이보다 흥미로울 순 없다!
강우석감독, 설경구, 정준호, 강신일 코멘터리

공공의적2를 먼저 주문하시면 공공의적2 티셔츠를 선착순 300명께 드립니다.



>> About The Movie

전편은 ‘그냥 나쁜놈’에 불과했다!
이번엔 진짜 ‘공공의 적’과 더 세게 붙는다!

2002년 <공공의 적>, 2004년 <실미도>…
2005년 국민 정서를 다시 한번 뒤흔들 최강의 영화 <공공의 적2>
2002년 개봉되어 전국 300만 이상 관객을 동원하며 감독 강우석의 재발견과 ‘강철중’이라는 독특한 캐릭터, 설경구라는 배우, 강렬한 제목으로 흥행과 화제를 동시에 모았던 영화 <공공의 적>. 그리고 3년 후… 천만 관객 신화의 주인공이 된 <실미도>의 강우석 감독 외 제작진과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로 자리매김한 설경구, 여기에 새로운 ‘공공의 적’ 정준호가 가세하여 또 한번 천만흥행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실미도>에서 ‘역사 속에 숨겨진 진실’에 도전, 큰 반향을 일으켰던 그 힘으로 이번엔 ‘부와 권력’이라는 또 하나의 금기에 도전하는 것. ‘법 없이도 사는 다수’의 이름으로 ‘법으로라도 규제해야 할 소수’에 정면승부를 거는 <공공의 적2>. 2003년 12월 <실미도>가 그러했듯 2005년 최강의 영화로 기억되었다. 

법을 조롱하듯 바위와도 같은 성역 속의 그들…
이번엔 진짜 ‘공공의 적’이다!
전편의 ‘조규환(이성재 분)’은 형사 ‘강철중(설경구 분)’이 ‘공공의 적’으로 임명, 끈질긴 대결을 펼친다. 이후 <공공의 적2>에 대한 기대는 관객들 사이에서 먼저 거론되었고 이에 강우석 감독은 <공공의 적2>가 탄생한다면 이번엔 진짜 ‘공공의 적’이 아니면 안된다는 것이었다고. 결국 구체화된 2대 ‘공공의 적’은 바로 ‘가진자’로 압축되었다. 돈 있는 게 죄가 될 수 없지만 그 돈을 만들기 위해 ‘다수의 희망’을 저버리는 그들이야말로 ‘함께 사는 세상, 살 맛 떨어지게 만드는 주범’인 것. “서민이 느끼는 박탈감의 뿌리가 무엇일까? 왜 부자를 탓하게 될까. 가슴 따끔할 사람 많을 것...”이라는 강우석 감독의 말처럼 <공공의 적2>는 일상의 적, 진짜 ‘공공의 적’에 대한 환기는 물론, 당장 해결되진 않더라도 ‘시작’이라는 화두를 던지기에 충분할 것이다.

강철중VS공공의 적 = 전국민 VS 공공의 적…
한국영화 최고의 삐딱이 캐릭터 ‘강철중’, 그가 돌아왔다!
<공공의 적>시리즈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 바로 ‘강철중’의 몫! ‘강철중’이라는 캐릭터는 <공공의 적>1편에서 건진 한국영화 최고의 캐릭터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설경구라는 배우를 최고의 위치로 올려 놓은 초석이 된 캐릭터임에도 분명한 것. <공공의 적2>에서도 직업만 형사에서 검사로 바뀌었지 ‘강철중’은 여전하다. 검찰청 최고의 유능한 검사이자 삐딱이 검사, 이 사회에 ‘할 말못하고 할 도리 못하면 검사질 안한다’는 그. 그런 그에게서 시원 통쾌한 대리만족을 느끼지 못할 관객은 아무도 없을 것. 2002년 <공공의 적>의 형사 강철중, 2003년 <실미도>의 제 3조장 강인찬, 2004년 <역도산>의 프로레슬링의 영웅 역도산까지… 더 위력적인 무게감으로 ‘강철중’에 다시 도전하는 설경구 본인은 이번 <공공의 적2> 촬영이 가장 힘들었다는데 가장 큰 부담은 관객들의 기대감 때문이었다고. 그러나 단 한번도 관객들을 실망시키지 않은 설경구의 에너지는 <공공의 적2>에서 전편보다 더 강한, 더 끈질긴 ‘강철중’으로 전국민의 희망을 고스란히 담아내었다.
▶ Special Features
<사건 2005형 제0127호>
- 가. 새로운 ‘공공의 적’ (기획 부분 : 김희재 작가, 김희준 검사, 정선영 PD)
- 나. <공공의 적2> 제작기 (메이킹 필름)
- 다. 우리 시대와 영화 (강우석 감독 인터뷰)
- 라. ‘공공의 적’과 그를 쫓는 자(배우인터뷰) 15분
- 마. 예고편

<사건 2005형 제0517호>
- 가. 추 격 (장윤현 감독 인터뷰 및 추격씬 메이킹)
- 나. 재 현 (프로덕션 디자인)
- 다. 이 시대의 정의맨(국회의원, 검사, 일반인 시사회 현장)
- 라. 앙케이트 인터뷰 : “우리 시대 ‘공공의 적’은?”
- 마. 티져 예고편

  영화 정보 [ DVD정보 | 영화정보 | DVD리뷰 | 추천영화 ]  
ㆍ감 독 : 강우석
ㆍ출 연 : 설경구, 정준호, 박상욱, 강신일, 박근형, 변희봉, 정규수, 이승철, 최정우, 최용민
ㆍ장 르 : 액션
ㆍ제작연도 : 2004
ㆍ제작국가 : 한국
적이 세지면... 싸움도 질겨진다!

검찰청 최고의 꼴통검사 강철중(설경구), 룸싸롱은 주로 쳐들어 가기 위해 자주 들르고 책상머리의 서류철 들여가보기 보다 컵라면 우물거리며 잠복근무가 체질인 그는 나쁜 짓 하는 놈 잡기 위해 부하와 동료의 피를 볼 순 없다는 일념으로 총기류 사용도 마다하지 않는 다혈질 검사다. 그렇지만 어제도 오늘도 그의 하루는 늘 '나름대로 스마일~'로 시작된다.

그런 그에게 '명선 재단 이사장 한상우(정준호)' 사건이 접수되고 특유의 기질로 '나쁜 냄새'를 직감한 강검사, 자기 담당도 아닌 사건을 조사하기 시작한다. 명선고교는 다름아닌 강검사의 모교이며 학교재단 이사장의 둘째 아들인 한상우 또한 자신과 3년 동안 같은 반에서 수학한 동기동창이었던 것.

재단을 물려받기로 되어 있던 명선 재단 큰 아들의 사고로인해 재단 이사장으로 급부상한 한상우, 때마침 명선 재단 큰 아들이 숨을 거두고 그 죽음에 대한 의문이 재기되면서 강철중 검사의 수사는 큰 파문을 불러 일으킨다. 이에 철중은 조사인의 자격으로 상우를 검찰청에서 마주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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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VD 리뷰 [ DVD정보 | 영화정보 | DVD리뷰 | 추천영화 ]  
  [공공의 적 2 초회판 싱글 디지팩..] 언제나 보아도 재미있어여~~~ micro98/ 2007-07-10  
설경구의 왕 팬이 되게 되었네여~~~ 멋진 영화 많이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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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 적 : 2001 4
박수칠 때 떠나라 : 2005 2
야수 : 2005 2
강철중 : 공공의 적1-1 : 200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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