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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보이 (Oldboy) - 2Disc
평점:
    18세 이상 관람가 / 상영시간 120분 / 2004년 5월 14일 출시
15년의 감금, 5일의 추적...한 남자가 있었다..그리고..또 한 남자가 있었다..
 ㆍ자   막 한국어, 영어
 ㆍ더   빙 한국어
 ㆍ음   향 DTS/Dolby Digital 5.1/2.0
 ㆍ화면비율 Anamorphic Widescreen 2.35:1
 ㆍ출 시 사 스타맥스
 ㆍ지역코드 3 : 우리나라를 포함한 동남아 지역
     대여가 : 2,000원 (100 points)
  소비자가 : 25,300
  판 매 가 : 21,800원 (436 poi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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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설명
Note 1. 원작 - 한국에서 다시 태어난 '올드보이'의 극적인 귀향 
프로듀서가 <올드보이>의 원작만화를 처음 만난 순간... 독특한 설정, 미완의 결말은 시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았고, 도전 의식을 자극했던 것이다. 감독과 배우에게서 긍정적인 대답을 확보한 프로듀서는 판권을 해결하기 위해 일본으로 향했다. 원작자들은 일본에 이미 소개된 감독의 전작에 매우 호의적인 반응을 보였고, 시작은 순조로웠다. 그로부터 시작된 작가와 감독의 시나리오 작업, 아쉽게 끝난 원작의 결말을 해결하는 것은 이들이 극복해야 할 첫번째 난관이었다. 수십개의 결말이 만들어졌다 사라지기를 반복, 그 중 한가지가 모두의 마음을 흔들었다. 원작을 뛰어넘는 결말이라고 자신 있게 주장할 수 있는 놀라운 시나리오가 탄생했고, 일본에 리메이크 판권이 협의가 이뤄지고 있는 상황. 일본에서 태어난 <올드보이>, 화려한 귀향은 머지 않았다. 

Note 2. 캐스팅-간절히 원하면 그것을 얻으리라 
최민식, 유지태와 박찬욱 감독의 만남은 한편의 드라마. <공동경비구역 JSA>부터 최민식에게 러브콜을 보냈던 박찬욱 감독, 또 그의 영화를 지켜보며 언젠가는 꼭 함께 작업해보겠다는 마음을 키워온 배우 최민식, 그렇게 간절히 서로를 원해왔던 그들은 원작만화를 읽자마자, 그리고 서로의 이름을 확인하자마자 의기투합했다. 시나리오 작업부터 감독이 염두에 두고 있었던 배우 유지태는 시나리오를 받자마자 늦은 밤, 최민식에게 문자를 보냈다. '꼭 출연하고 싶습니다' 남은 건 미도... 미도를 꼭 닮은 여배우를 찾기 위해 300여명의 연기테스트를 진행했던 제작진은 최민식, 박찬욱, 김지운, 설경구로 심사위원단을 구성, 최종 오디션을을 거쳐 강혜정을 캐스팅했다. 감독과 주연배우가 함께 했던 <올드보이>의 캐스팅은 좋은 결과를 예감하게 하는 아름다운 시작이었다. 

Note 3. 콘티 - 박테일, 그 디테일의 시작 
콘티 작업에서 디테일을 세우기로 소문난 박찬욱 감독. <올드보이>의 콘티 작업 역시 만만치 않았다. <복수는 나의 것>으로 이미 호흡을 맞춘 정상용 스토리보드 작가를 필두로 촬영감독, 미술 감독, 조명 감독이 참여해 3개월 동안 1만 여 컷의 그림들이 그려졌다. 끊임없이 대화하며 작은 것까지 꼼꼼히 짚어가는 감독의 스타일 덕분에 지난한 작업이었지만, 결과는 완벽했다. <올드보이>는 콘티 컷 그대로 어느 것 하나 어긋남이 없이 표현된 것만 보더라도 알 수 있다. <복수는 나의 것>에 비해 2배가 넘는 9백여 컷으로 최종 마감된 콘티북, <올드보이>가 그만큼 빠른 화면에 다양한 스타일을 자랑하고 있다는 것을 반증하는 좋은 예시가 될 것이다. 

Note 4. 의상 - 팔, 다리가 유난히 긴 배우는 경계하라 
극중 대수는 감금방을 나오면서 우진으로부터 의상과 시계, 지갑 일체를 선물 받는다. 이것은 두 남자가 결국은 같은 운명이라는 점을 상징하는 의미가 있다. 대한민국 표준 사이즈인 최민식에 비해 유지태는 현역 배우 중 가장 팔, 다리가 긴 배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만큼, 모든 기성복은(수입 브랜드도 마찬가지)길이 문제로 착용이 불가, 양복에서 셔츠까지 모두 제작할 수밖에 없었다. 또 미도의 경우 두 인물과 섞이지 않는 독특함, 낯선 느낌을 유지하기 위해 배경이나 다른 인물의 의상과 충돌하는 칼라풀한 색감을 유지했는데, 대부분이 직접 제작된 것이며 기성복의 경우도 디자이너가 한 벌 밖에 디자인하지 않은 옷들을 사용했다고. 시대극의 경우 불가피하게 모든 의상들이 제작되지만, <올드보이>는 현대를 배경으로 한 작품 중 가장 의상이 많이 제작된, 의상팀의 사연이 정말 많은 작품! 

Note 5. Back Drop - 고층 건물의 배경, 리얼리티를 사수하라 
이우진의 펜트하우스는 64층 건물의 꼭대기에 위치하고 있다. 한 면 전체가 유리인 펜트하우스의 배경을 만드는 작업은 '거대'라는 단어 외에는 설명이 불가능하다. 108평짜리 거대 셋트의 배경 사진(호리)이었으니 두 말이 필요 없다. 총 제작비 및 설치비 4천만원, 크기만 해도 국내 영화 중 최고 사이즈인 가로 44m, 세로 10m, 낮과 밤 2종류로 만들어진 호리는 제작부터 보통의 작업이 아니었지만 문제는 설치였다. 보통의 호리는 미술팀과 셋트팀의 수고로 이뤄지지만 초대형 호리엔 방법이 없었다. 결국 광고용 대형 옥외배너를 설치하는 전문가들이 출동, 산을 오르듯 루프를 타고 오르내리며 천장과 벽에 고정시키는 아슬아슬한 묘기를 펼친 '빅 쇼'였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대형 호리를 세웠으니 다음은 조명! 대낮처럼 환한 도심 분위기 연출을 위해 국내에 20대가 전부라는 18kw 조명 12대가 출동했다. 준비완료. 리얼리티를 사수하기 위해 미술, 셋트, 조명팀의 합작으로 이뤄진 고층 건물의 배경은 정말 완벽했다. 

Note 6. 셋트 대결 - 감금방 vs 펜트하우스, 두 공간의 충
▶ Special Features
1.Monster
  - Look Who’s talking
  - Jailhouse Rock
  - The Old Boy
2.Evergreen
  - Out of the Past
  - Room at the Top
  - Cries and Whispers
  - Dressed To Kill
3.Lover
  - The Searchers
  - The Last Waltz
  - For Whom the Bell Tolls
4.Get Together
  - Audition
  - Characterizing
  - Hunting
  - Reading
  - Crank in
5.Trailer
6.Teaser Trailer
7.TV Sp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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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감 독 : 박찬욱
ㆍ출 연 : 최민식, 유지태, 강혜정, 지대한, 오달수, 김병옥, 김수현, 이승신, 윤수경, 박명신, 이대연, 오광..
ㆍ장 르 : 공포/스릴러
ㆍ제작연도 : 2003
ㆍ제작국가 : 한국
"내 이름이요, 오늘만 대충 수습하며 산다해서 오.대.수라구요"
술 좋아하고 떠들기 좋아하는 오대수. 본인의 이름 풀이를 '오늘만 대충 수습
하며 살자'라고 이죽거리는 이 남자는 아내와 어린 딸 아이를 가진 평범한 샐
러리맨이다. 어느날, 술이 거나하게 취해 집에 돌아가는 길에 존재를 알수 없
는 누군가에게 납치, 사설 감금방에 갇히게 되는데...

"그 때 그들이 '십오년'이라고 말해 줬다면
조금이라도 견디기 쉬었을까?"

언뜻보면 싸구려 호텔방을 연상케 하는 감금방. 중국집 군만두만을 먹으며 8
평이라는 제한된 공간에서 그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텔레비전 보는 게 전부
. 그렇게 1년이 지났을 무렵, 뉴스를 통해 나오는 아내의 살해소식. 게다가 아
내의 살인범으로 자신이 지목되고 있음을 알게 된 오대수는 자살을 감행하지
만 죽는 것조차 그에겐 용납 되지 않는다.

오대수는 복수를 위해 체력단련을 비롯,자신을 가둘만한 사람들,사건들을 모
조리 기억 속에서 꺼내 '악행의 자서전'을 기록한다.한편, 탈출을위해 감금방
한쪽 구석을 쇠젓가락으로 파기도 하는데.. 감금 15년을 맞이하는 해, 마침내
사람 몸 하나 빠져나갈 만큼의 탈출구가 생겼을 때, 어이없게도 15년 전 납치
됐던 바로 그 장소로 풀려나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내가 누군지, 왜 가뒀는지 밝혀내면... 내가 죽어줄께요"
우연히 들른 일식집에서 갑자기 정신을 잃어버린 오대수는 보조 요리사 미도
집으로 가게 되고, 미도는 오대수에게 연민에서 시작한 사랑의감정을 키워나
가게 된다.한편 감금방에서 먹던 군만두에서 나온 청룡이란 전표하나로 찾아
낸 7.5층 감금방의 정체를 찾아내고...

마침내,첫 대면을 하는날 복수심으로 들끓는 대수에게 우진은 너무나 냉정하
게 게임을 제안한다.자신이 가둔 이유를 5일 안에 밝혀내면 스스로 죽어주겠
다는 것.

대수는 이 지독한 비밀을 풀기위해, 사랑하는 연인, 미도를 잃지 않기위해 긴
박한 수수께끼를 풀어나가야 한다. 도대체 이우진은 누구이며 이우진이 오대
수를 15년 동안이나 감금한 이유는 뭘까?

밝혀진 비밀 앞에 두 남자의 운명은 과연 어떻게 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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