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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보은 (猫の恩返し/ The Cat Returns) - 2Disc
평점:
    전체 관람가 / 상영시간 75분 / 2003년 12월 3일 출시
지브리 스튜디오의 환타지 어드벤쳐!!
 ㆍ자   막 한국어, 일본어
 ㆍ더   빙 한국어, 일본어
 ㆍ음   향 DTS/Dolby Digital 5.1
 ㆍ화면비율 Anamorphic Widescreen
 ㆍ출 시 사 대원DVD
 ㆍ지역코드 3 : 우리나라를 포함한 동남아 지역
     대여가 : 2,000원 (100 points)
  소비자가 : 29,000
  판 매 가 : 24,900원 (498 points)
 분류별 DVD타이틀 찾기 > 애니메이션 > 일본애니(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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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설명
<바람계곡의 나우시카>를 성공시키기까지 힘든 과정을 함께 거쳐온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과 ‘스즈키 토시오’ 프로듀서는 스튜디오 지브리를 이끌어 가는, 나아가 일본 애니메이션을 이끌어 가는 거장이다. 어떤 작품이든 이들의 손을 거치면 최고의 경지에 이른다. <이웃집 토토로>, <마녀배달부 키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등이 풍부한 감각성과 재미가 어우러져 세계 최고의 작품으로 태어났다. 그 외에도 많은 작품들이 완성도 높은 기획으로 주목을 받았다. 그 비결은 과연 무엇인가.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계약직 직원들의 불안감이 작품 완성도를 저해한다는 것을 일찍 파악한 지브리는 직원들을 모두 정식 채용하는 등 새로운 스튜디오의 상을 보였다. 이런 발전된 생각과 정책들은 많은 애니메이터들의 환영받아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일본 스탭들이 할리우드를 대신해 지브리를 택할 정도가 되었다. 애니메이터들은 작품에 전념하며 질 높은 그림들을 쏟아냈다. 진보적 시스템과 양질의 인력이 어우러져 현재의 세계 최정상의 스튜디오로 발전시킨 것이다. 디즈니를 통째로 주어도 바꾸지 않겠다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말처럼 이제 스튜디오 지브리는 단순이 애니메이션 제작사가 아닌 일본의 자존심 그 자체인 것이다. 


이러한 스튜디오 지브리가 세대 교체에 나섰다. 쉽게 사람을 선택하지 않기로 유명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후계자를 주목한 것이다. 그 첫 번째 기획작이 <고양이의 보은>이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철저한 기획 아래 ‘모리타 히로유키’라는 천재적 신예감독이 이루어낸 작품이다. 젊은 시선으로 연출된 이 영화는 독특하고 재기 발랄한 아이디어들이 그대로 살아있어 앞으로의 스튜디오 지브리의 미래가 밝다는 것을 보여주었다고 할 수 있다. 

STAFF 
  - 기획 : 미야자키 하야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모노노케 히메> <이웃집 토토로> 
  - 감독 : 모리타 히로유키 
  - 제작 : 스즈키 토시오 <모노노케 히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 미술 : 타나카 나오야 <추억은 방울방울> <모노노케 히메> 
  - 음악 : 노미 유지 <귀를 기울이며>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계보를 잇는 또 하나의 환타지 어드벤처 

제 52회 베를린 국제 영화제 금곰상, 제 75회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애니메이션 상을 수상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은 전 세계인을 생명력이 풍만한 애니메이션의 세계로 이끌었다. 이제 애니메이션은 일부 매니아들만의 장르가 아니라 가장 대중적인 장르로 부각되고 있다. 특히 애니메이션은 무한한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특성덕분에 환타지 어드벤처의 묘미를 가장 잘 살릴 수 있다. 2002년 여름, 스튜디오 지브리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 이어 전 세계를 또 한번 생동감 넘치는 모험 판타지 속으로 빨아들였다. ‘95년 지브리가 제작한 <귀를 기울이며>를 바탕으로 신작 <고양이의 보은>을 내놓은 것이다. 오랫동안 이 작품을 기획해온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은 평범한 소녀를 중심으로 ‘바론’과 ‘무타’같은 고양이가 활약하는 동화 같은 스토리에 판타지 부여하여 관객들을 상상의 세계로 빠져들게 하고 싶었다. 특히 지브리 특유의 소녀 주인공 작품들의 계보를 이어 이번에도 아주 평범한 여고생을 주인공으로 설정했다. 왜냐하면 관객의 감정을 이입시키기 가장 중요한 수단이기 때문이다. 판타지의 매력은 독특한 설정과 개성 넘치는 세계관에 있다고 판단한 그는 우리 모두가 원하는 그곳. 원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그곳으로 고양이 왕국을 설정했다. 고양이 왕국은 현실의 괴로움을 잊을 수 있는 우리에게 그리던 천국이다. 고양이 왕국에 있을 때 모든 사람들은 즐겁고 행복하다. 그러나 이러한 천국에도 우리의 마음을 허전하게 하는 그 무엇이 있다. 제작진은 환타지를 통해 잊혀졌던 자신을 생각하며 스스로를 용서하고 배려하고 현실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영화를 선사하고 싶었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주목한 천재감독 
모리타 히로유키 

이제 모리타 히로유키 감독은 스튜디오 지브리의 신선한 인물로 떠올랐다. <고양이의 보은> 단 한 작품으로 세계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의 인정을 받은 것이다. 
3년 전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다음 작품은 젊은 감독이 연출할 것이라고 말했던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은 처음부터 신인감독의 연출을 생각하며 <고양이의 보은>을 기획했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과 ‘타카하타 이사오’ 프로듀서, 이 두 거장이 이끌어나가는 스튜디오 지브리는 그만큼 탄탄한 조직을 이루고 있지만, 이 두 감독의 역량이 너무 뛰어나 후배들이 빛을 발하지 못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가 있었다. 이 점을 스스로 인식한 스튜디오 지브리는 후배들에게 기회를 제공하였고, 이때 바로 ‘모리타 히로유키
▶ Special Features
- 부가 영상 
- 그림콘티
- 예고편 모음 :“고양이의 보은” 탄생 이야기 
- 한국어 더빙 스케치
- 작품 정보 
- 장면 선택 
- 출시예정작 

  영화 정보 [ DVD정보 | 영화정보 | DVD리뷰 | 추천영화 ]  
ㆍ감 독 : 모리타 히로유키
ㆍ더 빙 : 이케와키 치츠루, 하카마다 요시히코, 요우코 혼나, 오카에 쿠미코, 탐바 데츠로, 와타나베 뎃츠, ..
ㆍ장 르 : 애니메이션
ㆍ제작연도 : 2002
ㆍ제작국가 : 일본
고양이가 되는 것도 좋지 않아?

그날은 아침부터 운이 안좋았다. 하루는 늦잠을 자버려 학교에도 지각했고
,마음 속으로 좋아하던 마치다에게 창피한 모습을 보이고 만데다 마치다에
게 여자친구가 있다는 사실까지 알게 되었다.

학교가 끝나고 친구인 히로미와 함께 집에 가는길에 하루는 트럭에 칠뻔한
고양이를 발견하고 가지고 있던 라크로스 라켓으로 고양이를 구한다. 그러
자 고양이는 갑자기 사람처럼 벌떡 일어나 말하면서 감사를 표하고 가버리
는 것이었다.놀라서 아무 말도못하는 하루.그러나 그것은 앞으로 일어날사
건의 일부분일 뿐이었다.

그날 밤 하루의 집앞에는 어디선지 많은 고양이들이 모여들고, 멀리서부터
일행과함께 고양이의 왕이 나타났다.사실 낮에 하루가 구한 고양이가 바로
고양이 왕의 아들이었던 것이다. 왕은 하루에게 왕자를구한 보답으로줄 선
물이 적힌 두루마리를 건네고 가버린다.

다음날, 이상한 일이 일어났다. 히로미네집에는 라크로스 라켓이 산같이쌓
여있고 하루네 집 정원은 강아지풀 투성이. 학교의 신발장에는 쥐가들어있
는 선물 포장이 가득.놀란하루의앞에 고양이 왕의 측근이 나타나 하루를고
양이의 나라로 초대하겠다고 한다. 그리고 혼란스러워 하는 사이에 하루는
고양이 나라로 가볼까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데...

그때,고민하고 있는 하루의 머리위에서 "고양이의 사무실을 찾으세요"라는
불가사의한 목소리가 들린다. 하루는 그 목소리를 따라가는듯 거리로 나서
고, 하얗고 뚱뚱한 고양이 무타의 인도로 고양이 사무소를 찾아나서게된다
. 그리고 인형관 상가에서 고양이 사무실의 주인 바론을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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